
금요일 오후 2시에 출발해서 프랑크푸르트와 인천을 경유해서 토요일 오후 4시 (시차 7시간 플러스)에 집에 오는 -.- 빡센 일정을 마치고 지금은 학교에 출근해서 밤늦게까지 일을 ;ㅁ;
여행 경비는 대강 계산해보니 출장비를 약간 오바한듯 하고 -.- 선물도 별로 못사고; 출장비가 너무 짜게 나온 것이 무척 아쉬움. 그래도 학회는 재미있었고 새로운 시각과 경험을 하고 왔기에 보람이 남는 학회였음. 대신에 밀린 일들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오지만...
덴마크에 다시금 가게될 기회가 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학회는 후배들에게 추천할만함. 아시아 사람이 두명밖에 없고 거의가 유럽 사람들인 아직은 덜 유명한 학회지만 앞으로 더 잘 알려지게 된다면 좋을 듯. 덴마크와 학회 후기는 차후에 다시 정리해볼듯? (과연 시간이 되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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