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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PIFF 후기.

올해도 PIFF를 보고 왔다. 이제는 매일... 아니 매년마다 출근도장을 찍을 정도로 익숙해진 축제이다. 이번 PIFF는 예매를 실패하긴 했지만 이후의 노력으로 인해 보고 싶은 영화를 어느정도 볼 수 있었고 수작도 꽤 있었기에 보람이 크다.이번에 본 작품은 토요일은 난징! 난징! 그리고 뉴욕, 저녁에는 야외상영장 표를 타이페이 24시로 바꾸어서 보았다....

2009년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PIFF) 예매 완료.

드디어 부산국제영화제 PIFF가 이번 주로 다가왔다. 할일도 안하는 주제에 (...) 이런 거 보러가는게 좀 그렇지만 -.- 1년에 한번 있는 추억인데 어쩌겠음. 작년 PIFF는 재미있는 영화를 제법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저번주 예매 시작 시간과 미팅시간과 겹치는 바람에 예매 실패로 인해; 비교적 무난한 작품들을 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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