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이야기
- 2009/10/13 13:18
올해도 PIFF를 보고 왔다. 이제는 매일... 아니 매년마다 출근도장을 찍을 정도로 익숙해진 축제이다. 이번 PIFF는 예매를 실패하긴 했지만 이후의 노력으로 인해 보고 싶은 영화를 어느정도 볼 수 있었고 수작도 꽤 있었기에 보람이 크다.이번에 본 작품은 토요일은 난징! 난징! 그리고 뉴욕, 저녁에는 야외상영장 표를 타이페이 24시로 바꾸어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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